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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23일(현지시간) 멕시코 치와와주 시우다드 후아레스에 있는 군사 기지에서 멕시코 육군 병사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정부는 이날 마약왕의 사살로 촉발된 충돌을 진압하기 위해 1만 명의 군대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충돌로 수십 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두목 네메시오 '엘 멘초' 오세게라는 지난 22일 할리스코주 타팔파에서 군인들과의 총격전에서 부상을 입었고, 멕시코시티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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