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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국회기후변화포럼,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수상자 13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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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중 기자]
    국제뉴스

    국회기후변화포럼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국회기후변화포럼은'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의 수상자로 공공, 외교, 자치, 기업, 시민, 교육 분야에서 총 13곳을 선정하였다.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추진에 공로가 큰 단체 또는 개인을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10년 제정된 국내 대표 기후변화 종합시상으로서, 포럼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총 7개 부문에 걸쳐 응모를 받았고, 예심과 본심을 거쳐 수상자들을 결정하였다.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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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상 수상자로 △공공부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초구립방배숲환경도서관 △외교부문 강주연 한국환경연구원 책임연구원 △자치부문 용인특례시, 파주시 △공공·기업(감축·적응산업)부문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공공·기업(건물·교통)부문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시민부문 플로비티 사회적협동조합 △교육부문 서울오류남초등학교, 김미경 여강중학교 교사가 선정되었다.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상이 주어지는 장려상은 성균관대학교 RE:SKKU(레스큐)가 받게 되었다.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은 오는 25일(수) 11시, 포럼의 한정애 대표의원, 정희용 대표의원, 김성회 연구책임의원 등 수상자와 시상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은 수상자의 공적조서를 담은 브로셔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향후로도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의 입법·정책 거버넌스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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