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내 충남도 인증 서점에서 아산페이(카드·모바일)로 도서를 구매할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1인당 월 최대 1만원까지 환급(지류 상품권 결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받을 수 있으며,예산소진시까지 운영된다.
사업 대상인 충남인증 서점은 지역내 △문화서점 △아산문고 △아산서점 △영진서점 △유림서점 △중앙서점 △한울서점 △형제서점 △휴대리책방 △어제의 서점 등 10개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캐시백 지원사업이 온라인 서점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서점의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가까운 동네서점을 찾아 책읽는 즐거움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했다.
/아산=정옥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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