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엘리베이터 내구연한 도래에 따른 조치로, 이용객 안전 확보와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1단계는 오는 3월25일까지 장항선 상행(1호기)과 1호선 하행(3호기), 2단계는 오는 3월 26~4월27일까지 1호선 상행(2호기)과 장항선 하행(4호기)을 각각 교체한다.
공사기간 중 엘리베이터 이용이 반드시 필요한 교통약자는 장항선 열차이용 시 인접한 아산역, 1호선 광역전철 이용시에는 배방역 또는 신창역을 우회 이용해야 한다.
오 본부장은 "노후 설비교체에 따라 온양온천역 엘리베이터 이용제한이 불가피한 만큼 방문전 우회 경로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정옥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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