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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경기신보 "올해는 '4S'로 지역경제 활성화"...지원 사업 현장설명회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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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구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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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 기관과 함께 각종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정책 수요자들의 의견을 듣는 현장 설명회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신보에 따르면 전날 본점 3층 강당에서 수원·평택·화성·용인·오산·안성 등 남부권역을 대상으로 올해 첫 설명회를 열어 올해 주요 보증 및 금융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창업·경영안정 및 재기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타운홀미팅을 형식으로 진행된 설명회에는 경기도 및 시·군 관계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올해 민생회복 서포터, 미래성장 스케일업, 열린 경영 시너지, 내부혁신 스마트 '4S 전략'을 통해 도민의 사업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설명회는 북부권역 25일, 동부권역은 3월 4일, 중부권역은 3월 6일로 이어지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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