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국제뉴스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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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는 24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범여권 주도로 사법개혁안 3대 법안·3차 상법개정안 등 쟁점 법안 강행처리에 국민의힘이 무제한 토론으로 격돌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예고한 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 3대 법안과 3차 상법개정안·사면법 개정안·국민투표법 개정안·행정통합 3법 등에 대해 본회의 처리에 나설 방침이다.
법제사법위원회는 어제 대전-충남·전남-광주·대구-경북 행정통합 3법에 대해 집중 심사에 나섰지만 여야의 이견으로 결론을 내지 못해 오늘 전체회의를 재논의를 이어갈 보인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쟁점 법안 강행 처리에 24시간마다 1건씩 무제한 토론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어제 오후 우원식 국회의장을 방문해 24일 본회의를 쟁점법안에 대한 민주당 일방적 처리에 3월 3일까지 7개 법안에 대해서 무제한 토론을 할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국민의힘은 쟁점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진행하지만 비쟁점 법안에 대해서는 현재 무제한 토론을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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