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동구) 민주평통 동구협의회(회장 장예식)는 23일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류재균 부구청장 및 내빈과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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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장예식)는 지난 23일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자문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 회의는 △개회식, △정책건의 주제 토론 및 통일 의견 수렴, △협의회 운영 및 2026년 사업계획 등 자체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과 지역 차원의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협의회 운영 활성화 방안과 2026년도 주요 통일 활동 사업 계획에 대한 자체 안건을 토의하며,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사진제공=동구) 민주평통 동구협의회(회장 장예식)는 23일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류재균 부구청장 및 내빈과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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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 동구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과의 소통·나눔 활동, 통일을 희망하는 평화 기행 등 다양한 통일 관련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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