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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동해시, 위생·안전 '외식환경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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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화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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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소상공인 영업장 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 숙박업소,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해시에 소재한 영업자로, 관계 법령상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식품·공중위생업소다. 총 8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6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음식업 분야의 입식형 시설 개선, 조리장·화장실 노후시설 개선, 숙박업 분야의 개방형 접객대 전환 및 객실·조식시설 개선, 이미용업 분야의 세면대·의자·기구 소독기 교체 등이다.

    신청은 오는 3월 12일까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금은 사후 사업결과 확인 후 지급되며, 보조금 전용통장 개설 및 본인부담금 입금 확인 절차를 거쳐 교부된다.

    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음식점·숙박업소·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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