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충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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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 산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주일복)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지원 활동으로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협의체는 지난해 4월 풀무원푸드앤컬처 중원GC점(점장 안덕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저소득가정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매월 1회 중원GC점에서 지원받은 반찬을 협의체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계층 1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주일복 위원장은 "중원GC점과의 활발한 협력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척면 위원장과 28명의 협의체 위원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명되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에도 힘쓰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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