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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밀양 산불 진화율 85%…경남 지역 비구름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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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오후 4시 10분쯤 발생한 경상남도 밀양시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는 가운데, 오전 9시 30분 기준 진화율이 85%까지 올랐습니다.

    산림 당국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산불 영향 구역은 141ha, 전체 화선 길이는 6.5km며, 이 중 5.5km가 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 헬기 34대와 인력 89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중인데, 경남 지역에 비구름이 유입되고 있어 산불도 영향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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