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박철규 아나운서 득녀, '아침마당' 이재성 특별 출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박철규 아나운서가 딸을 출산하며 KBS '아침마당' MC 자리를 비웠고, 이재성 아나운서가 그를 대신해 깜짝 출연했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KBS '아침마당'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24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시청자 여러분 놀라지 않았나. 제 옆자리가 바뀌었다. 박철규 아나운서가 어젯밤에 아빠가 됐다. 예쁜 딸을 낳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재성 아나운서가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반겨주셔서 감사하다. 아침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제가 이사를 앞두고 이삿짐을 싸고 있는데, 어젯밤에 급하게 부장님에게 연락이 오더라. 박철규 아나운서가 순산해서 잠시 자리를 비웠으니, 아침에 시간이 되냐고 하더라. 그래서 축하하는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말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아침마당'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지난 8월 제가 상상해 본 적도 없는 일이 일어났다. 바로 '아침마당' MC가 된 것"이라며 "겹경사도 생겼다. '아침마당' MC를 맡음과 동시에 저와 아내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저는 내년 2월 아빠가 된다"고 말하며 축하를 받았다.

    KBS 50기 공채 아나운서인 박철규는 지난 8월부터 김재원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아침마당' MC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2024년 11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