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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아티스트 글로벌 브랜딩 마케팅 프로젝트 '비앤티 스포트라이트(BNT SPOTLIGHT)' 1라운드 투표가 지난 23일 오후 3시 마감됐다.
이번 1라운드는 투표 기간 내내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특히 마감 직전까지 순위가 수차례 뒤바뀌는 접전이 이어지며 팬덤의 결집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최종 집계 결과, 엔싸인(n.SSign)이 5,165표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누에라(NouerA)가 4,204표로 2위, 에이댑(ADAP)이 4,155표로 3위를 기록했다. 2위와 3위는 마감 직전 순위가 뒤집히며 단 49표 차이로 희비가 엇갈렸다.
이와 함께 저스트비(JUSTB·3,652표), 엔카이브(NCHIVE·3,144표), 템페스트(TEMPEST·2,634표), 인어미닛(In A Minute·2,395표), 루네이트(LUN8·1,768표)까지 총 8팀이 세미파이널(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1라운드에서는 남자 아이돌 그룹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신예와 중견급 라이징 팀들이 맞붙으며 흥미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했고, 보이그룹 팬덤의 조직적인 투표 참여가 눈에 띄었다. 반면 참가했던 여자 아이돌 팀들은 아쉽게 2라운드 진출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상위 3팀은 투표 기간 내내 엎치락뒤치락하며 프로젝트의 화제성을 끌어올렸고, 4~8위 팀들 역시 의미 있는 득표를 기록해 2라운드에서의 반전 가능성도 열어뒀다.
세미파이널에 해당하는 2라운드 투표는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1라운드를 통과한 8팀은 결승 진출이 가능한 TOP5 자리를 놓고 다시 한 번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비앤티 스포트라이트'는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는 글로벌 마케팅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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