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청 사진=고정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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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정선군은 경로당 급식 운영 안정성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2026년 경로당 급식지원사업 노인일자리 연계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조리·배식·정리 부담을 줄이고,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배치해 경로당 급식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5개 읍·면 15개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참여 어르신 30명이 조리 보조·배식·설거지 등을 담당한다.
참여자는 월 60시간 이내 근무하며 주휴수당 포함 약 76만 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이를 통해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로당 급식 운영의 안정성과 위생·안전 관리도 강화된다.
정선군은 연말 만족도 조사와 평가를 거쳐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상만 복지과장은 "급식지원과 노인일자리를 연계한 시범사업은 건강과 일자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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