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는 수서역에서 부산역, SRT는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매일 한 번씩 왕복 운행합니다.
국토부와 코레일, SR은 시범 교차운행에서 안전과 고객 편의에 문제가 없도록 점검할 예정입니다.
각 기관은 모바일 앱과 역사 내 전광판, SNS 등을 통해 교차운행 열차의 운행 시간, 정차역, 운임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유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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