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한국표준금거래소 2월 24일 기준 24K 금시세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내가 살 때 3.75g당 1,064,0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23,000원(2.21%) 상승한 수치다. 반면, 내가 팔 때 가격은 869,000원으로, 1,000원(-0.11%) 하락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14K 금은 내가 팔 때 495,300원으로 거래되었고, 전일 대비 600원(-0.12%) 하락했다.
한편, 백금은 내가 살 때 436,000원으로, 전일 대비 3,000원(0.69%)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내가 팔 때 가격 또한 344,000원으로 3,000원(0.88%) 상승했다.
순은 시세 역시 상승 흐름에 동참하여, 내가 살 때 23,550원으로 720원(3.15%) 상승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13,770원으로 430원(3.22%) 상승하며 은 시장에도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귀금속 시장 전반적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반영되어 금과 은 가격이 동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