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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뉴스) 신도현 기자 = 뉴욕시는 23일 강력한 북동부 폭풍의 영향으로 극심한 기상 악화에 직면했다.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은 강풍과 거의 제로에 가까운 시야, 폭설 예보로 인해 시민 안전을 위해 24일(현지시간) 오후 9시부터 25일(현지시간) 정오까지 시 전역에 통행 금지령을 내렸다.
이번 폭풍은 뉴욕시 전역에 걸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강풍은 나무를 쓰러뜨리고 전력 공급을 방해했으며, 시야가 거의 확보되지 않아 교통 혼란을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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