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장암지구 배수개선사업 점검 모습.(제공=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한)는 2026년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함에 따라, 올해도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난 2월부터 선제적으로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농촌용수개발사업과 배수개선사업 등 총 19개 지구를 실시한다.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은 가뭄에 대비한 용수확보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시설 확충 등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공사착수에 앞서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경한 본부장은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은 농촌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사업인 만큼 차질없는 수행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중대재해 ZERO 달성'의 현장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