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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국제뉴스) 윤철식 기자 = 하노이 통낫 공원에서 장미를 돌보는 노동자의 손길이 봄을 알리고 있다.
24일(현지시간) 하노이 통낫 공원에서 한 노동자가 장미를 정성스럽게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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