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나경화 기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온라인 홍보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24일 조직위에 따르면 공식 홈페이지는 엑스포의 비전·추진 배경·행사 개요 등 기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엑스포 추진 상황과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국내외 관람객 및 산업 관계자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관람·참여 안내를 중심으로 엑스포 관련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산업 엑스포로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고, 사전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는 향후 프로그램이 확정됨에 따라 전시·학술·비즈니스 연계 콘텐츠, 관람 안내, 참여 방법 등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참여 기업과 산업 관계자를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SNS 및 온라인 콘텐츠 등 디지털 채널을 연계한 홍보를 추진해 엑스포의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해외 관람객 유치와 국제 인지도 제고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존관 조직위 사무총장은 "공식 홈페이지가 엑스포 전반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다양한 디지털 홍보를 통해 엑스포의 준비 과정과 비전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홈페이지는 누리집(www.2027nonsanex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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