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평창군, 농수산식품 수출협회장 이·취임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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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소장을 비롯하여 협회 회원과 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하였으며, 제1‧2‧3대 이대영 회장이 이임하고 제4대 정재현 회장이 취임해 수출협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이대영 이임 회장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임기 동안 수출협회 구축 및 활성화에 이바지하였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이어 취임한 정재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평창이라는 이름이 해외시장에서 신뢰와 프리미엄의 기준이 되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힘을 모으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평창군, 농수산식품 수출협회장 이·취임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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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재현 회장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수출협회, 행정과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수출구조 구축 등 민관 가교역할, 협회 가치 창출 및 성장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수출협회의 기반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한 이대영 회장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취임하는 정재현 회장을 중심으로 평창군 농수산식품이 세계시장으로 넓게 나아갈 수 있도록 기대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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