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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셀프스토리지 캐리박스, 짐보관 수요 대응 '양천향교역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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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찬민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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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스토리지 프랜차이즈 브랜드 캐리박스가 서울 강서구에 '양천향교역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도심형 셀프스토리지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캐리박스를 운영하는 호미소프트(대표 김덕천)는 "양천향교역점은 지하철과 바로 연결된 도심형 실내 지점으로, 뛰어난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주거 밀집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일상 속 짐 보관 수요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캐리박스 양천향교역점은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직접 연결된 도심형 실내 셀프스토리지로, 차량 이용은 물론 대중교통과 도보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통한 접근이 가능하다. 특히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무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언제든 편리하게 짐을 맡기고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마곡 짐보관 수요에 맞춰 설계된 양천향교역점에는 소형 개인 짐 보관에 적합한 큐브 사이즈부터 이삿짐 및 중소형 가전·가구 보관이 가능한 라지 사이즈까지 총 세 가지 유형의 보관함이 마련됐다. 의류·도서·계절용품 등 생활 짐은 물론, 1인 가구 이삿짐과 소규모 사업자의 재고 및 장비 보관 등 다양한 이용 목적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캐리박스는 1인 가구 증가와 주거 공간의 효율화 트렌드, 도심 내 보관 수요 확대에 맞춰 전국 단위로 셀프스토리지 지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실외 컨테이너형 공유창고와 함께 도심 접근성이 높은 실내형 스토리지를 병행 운영하며, 생활짐·이삿짐·사업용 물품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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