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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후 1시 5분 기준 엠플러스는 3.96% 상승한 1만 3380원에 거래 중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엠플러스에 대해 전고체 배터리 공정 확대 과정에서 기존 조립 장비를 넘어 전극 공정 장비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성장 전망이 밝다고 전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고체 배터리 조립 공정 변화에 대응한 초고압 핫프레스 장비와 건식 전극 장비 개발은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라며 "파일럿 수주를 통한 기술력 입증을 바탕으로 전고체 시장 개화 시 수주 확대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또한 "2025년 한 해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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