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브로기니가 인천공항 마중 나간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B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길리/ 사진=연합뉴스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를 인천공항에서 맞이합니다.

    오늘(24일) 업계 소식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코리아는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하는 김길리 선수를 위해 전문 운전기사가 동행하는 차량을 보내, 공항에서 본가까지 이동할 수 있는 ‘쇼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길리는 이번 밀라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쓸어담으며 새로운 올림픽 스타로 등극했습니다. 뛰어난 체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을 앞세운 레이스 운영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번에 김길리 선수에게 제공되는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플래그십 SUV인 우루스로 알려졌습니다.

    우루스는 람보르기니가 ‘슈퍼카의 영혼을 가진 SUV’를 표방하며 개발한 모델로, 현재 브랜드 매출을 이끄는 핵심 라인업입니다.

    우루스는 합산 최고출력 약 789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3.4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최고속도는 312km/h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형 SUV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김길리 #람브로길리 #람브로기니 #올림픽 #이탈리아올림픽 #쇼트트랙

    [박예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press.parkk@gmail.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