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 위원들이 24일 충북 진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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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협의회장 정창선)는 24일 충북 진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정 회장 등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주제 설명 △통일의견수렴 △올 주요 사업계획 설명 등을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향,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 회장은 "더욱 내실 있고 체계적인 통일사업을 추진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협의회는 오는 26일 진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고려대 최순미 교수를 초청해 평화 공감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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