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현 기자] 충북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1차 정기회의'를 열어 올해 자활지원계획 등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해 지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와 자활기금 운용 결산·분석, 올해 자활지원 계획 등을 검토했다.

    또 지방생활보장소위원회가 심의한 보장비용 징수 제외 및 보장가구 구성원 제외 적정 여부, 긴급복지지원사업 추가 지원 여부 등 결과를 보고받았다.

    지역 민·관 협력을 대표하는 협의체는 사회보장 사안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6개 실무분과와 25개 읍면동 단위협의체를 운영하면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석 공동위원장 권한대행은 "이번 회의는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보장 정책을 점검하는 자리"라며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웅 대표위원장은 "사회보장 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와 건의를 통해 사회보장 체계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 서비스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충주=이현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