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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부여교육지원청, 퇴직 앞둔 교원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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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매일

    [중부매일 윤영한 기자] 부여교육지원청은 23일 퇴직을 앞둔 부여 관내 유·초·중·고 교원 17명을 초청해 퇴직 교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년퇴직 및 명예퇴직을 앞둔 교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그간의 교육 경험과 현장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교육장 인사를 시작으로 꽃다발 증정, 기념 촬영, 오찬, 부여교육 발전 방향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들은 30년이 넘는 교직 생활을 돌아보며 소회를 나누는 한편, 부여교육 발전을 위한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역할,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응 방안 등 지역 교육 현안과 향후 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제시했다.

    황석연 교육장은 "그동안 부여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교육계 선후배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제2의 인생에 행복한 꽃길이 가득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부여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초·중·고 교원 17명 초청교육 발전 방향·현안 등 논의 부여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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