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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공주시산림조합,「영농부산물 공동체 파쇄」 마을당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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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섭 기자] 충남 공주시산림조합이 2월부터 5월 15일까지 전국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과 연계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마을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 마을 지원사업'은 산불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대책으로 영농부산물 무단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새로운 접근방식의 정책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

    특히 영농부산물 파쇄 마을 지원사업'신청은 마을 대표가 산림조합에 서면 또는 유선으로 신청한 뒤 여러 농가들과 함께 전정가지, 고춧대, 밭작물 등 영농부산물을 자체적으로 한 곳에 수집 파쇄 작업을 진행하고 완료 후 파쇄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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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헌경 산림조합장은"이번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마을 지원사업을 통해 파쇄 문화가 뿌리내려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이효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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