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한범덕 예비후보)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한범덕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월 24일 충북도청 북쪽 도로변에 위치한 선거사무소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개소식에 앞서 한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도지사 후보 면접 심사를 받았다
한범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내란을 심판하고 청산하는 선거"로 규정하며, "정의로운 충북의 미래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거의 메인 슬로건은 '청년 충북 한범덕'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충청북도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서브 슬로건으로는 'AI·바이오 1000개 청년 스타트업'을 제시하며, 첨단 산업과 청년 창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한 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충북이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충북을 만들겠다"며 "청년과 함께 충북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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