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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교통대, 전기 학위수여식…1715명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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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 기자] 한국교통대학교가 24일 충주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가족과 친지들의 축하 속에 박사 28명, 석사 141명, 학사 1546명 등 총 1715명이 학위를 받았다.

    충청일보

    한국교통대학교가 24일 충주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졸업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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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 기간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는 학술상과 공로상이 주어졌다.

    박민주씨(항공서비스학과)는 졸업생 대표 연설에서 "대학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 그리고 자신감을 바탕으로 사회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승조 총장은 "초·중등 과정을 넘어 대학에 이르기까지 긴 배움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교통대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각자의 자리에서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충주=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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