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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 'DX 코리아 2026'이 오는 9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DX 코리아 2026 조직위원회는 올해 행사는 다양한 특별관을 포함한 인공지능(AI) 기반 전력지원체계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급변하는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무기체계와 전력지원체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 무기체계 전시를 넘어 전투와 지원, 운용과 정비, 훈련과 병영 환경까지 국방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전시는 총 10만4000㎡ 규모로 운영되며, 완성 무기체계 기업은 물론 부품·소재·소프트웨어 기업까지 동반 전시가 가능해 전력체계 전반의 밸류체인을 현장에서 직접 제시할 수 있다.
박한기 조직위 위원장은 "DX 코리아 2026은 미래 전력체계와 지원체계를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플랫폼"이라며 “AI 기반 기술과 드론·MRO(정비·수리·점검)·민군 융합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글로벌 군 관계자 및 바이어와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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