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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14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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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매일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지속 가능한 충북을 지원한 충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충북지속가능발전협) 14기가 출범했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지속가능발전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협의회 주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향후 2년간 협의회를 이끌 위원 82명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다.

    기후에너지위원회에는 박규식 부강이엔에스㈜ 대표이사·이규태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 본부장 등 8명, 순환경제위원회에는 김순환 살림살이이종협동조합연합회 사무처장·임영숙 ㈜더맘 대표 등 9명, 안전·문화위원회에는 김지은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국민안전정책연구센터 센터장·송유진 충북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 등 10명, 공평사회위원회는 김동준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김종두 서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등 14명, 자치·공동체위원회에는 이선영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조한상 청주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 13명, 환경생태위원회에는 박종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박현수 ㈔충북생물다양성보전협회 사무처장 등 11명이 위촉됐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4기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은 6개 분야 1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C-SDGs) 이행 모니터링 및 지속가능발전 문화 범도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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