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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청송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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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남 기자]
    국제뉴스

    [제공=청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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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국제뉴스) 김충남 기자 = 청송군은 2월 24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회의에는 공공위원장 윤경희 군수와 위원 15명이 참석해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청송군은 '따뜻한 동행, 함께하는 나눔복지'를 슬로건으로 40개 세부사업을 추진했으며, 행복청송군민대학, 이웃사촌복지센터, 천원택시 운영을 우수사업으로 평가했다.

    특히 버스 미운행 지역 주민을 위한 천원택시는 이동권 보장과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청송군은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병행 추진해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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