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청 전경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철원=국제뉴스) 최옥현 기자 = 철원군은 상권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내 빈점포를 활용한"청년창업 공간 지원사업"에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청년 창업자를 2026. 2. 13일부터 3. 6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공간 지원사업은 총 10팀의 지역 내 청년(19세 이상 ~ 49세 이하)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최대 2,000만원 이내의 시설개선을 위한 건물 리모델링과 장비 임차료 등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가능한 창업 분야는 유흥업, 사행업 등을 제외한 제조·기술창업, 지식·일반 창업 등 분야이며 올해 역시 전년도와 동일하게 청년 창업지원 사업 체계화를 위해 창업 교육 및 전담 멘토링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공개모집 기간내 사업설명회[2026. 2. 25.(수) 13시 신철원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는 지원사업 설명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업인식 확산 특강 아이디어 사업화 가능 컨설팅 등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현종 철원군수는"지역 내 빈 점포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창업 의지를 가진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로, 경기 회복과 시장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