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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김성태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 "'문화가 꽃 피는 달서' 구민이 주인인 달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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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용 기자]
    국제뉴스

    사진제공=김성태 민주당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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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성태 민주당 달서구청장 출마예정는 "11일 다음과 같이 대구시 달서구청장 출마를 선언 했다"고 23일 전했다.

    그는 "존경하는 52만 달서구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떨리는 마음보다 더 뜨거운 사명감과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대구의 심장, 우리 달서구와 생사고락을 함께해온 40년 달서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우리 달서구는 대구의 심장이자 경제의 엔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달서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대구는 무려 30년간 지속된 GRDP(지역내총생산) 전국 최하위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산업단지는 활력을 잃어 낡아가고, 구민들의 삶은 팍팍해져만 갑니다. 무엇보다 가슴 아픈 것은, 일자리가 없고 희망이 보이지 않아 사랑하는 우리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래서 김성태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는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행정을 알고, 현장을 알고, 무엇보다 '진짜 일할 사람', '구민의 삶'을 아는 구청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자신의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상화로 지상을 차가 아닌 '사람'과 '물길'로 전환두류공원로 지하화월배차량기지 후적지의 난개발 막고, 대구산업철도 접근성 강화성서산업단지 AI스마트 산단으로 대개조'달서형 참여 기본소득'과 '광역 관광 네트워크'로 돈이 도는 달서조성'핑크라이트' 시스템으로 임신부터 육아까지 구청이 책임을 짐우리 아이들이 공부와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 환경 조성 등을 핵심공약으로 내걸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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