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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달리고 있는 '기록 제조기' 홍지윤이 '현역가왕3' 준결승 무대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10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홍지윤은 고무신과 어부 복장이라는 예상을 깨는 비주얼로 무대에 등장해 마스터들을 놀라게 했다. 매회 기발한 선곡과 기획으로 화제를 모았던 홍지윤은 이번 무대를 위해 한국과 일본의 노래를 섞은 '한일 콜라보 곡'을 직접 준비했다.
그는 무대에 앞서 "한일전이 대결이기도 하지만 음악으로 교류하는 장이라고 생각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특히 실제 조각배를 활용하거나 댄서들과 함께하는 인간 배 퍼포먼스 등 독창적인 콘셉트를 선보여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10회 방송에서는 준결승 2라운드가 종료된 후 최종 결승 진출자 명단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2라운드 배점이 1라운드 총점의 3배가 넘는 800점에 달하는 만큼, 순위 뒤집기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1라운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솔지, 소유미, 홍자 등이 이번 라운드를 통해 반전을 이뤄내고 기사회생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현역가왕3'는 최근 최고 시청률 12.1%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으며, TV-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현역 가수들의 치열한 마지막 승부와 홍지윤의 파격적인 콜라보 무대는 24일 밤 MB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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