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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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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옥 기자]

    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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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한)는 2026년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함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공사현장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했다.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농촌용수개발사업과 배수개선사업 등 총 19개 지구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은 가뭄에 대비한 용수확보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시설 확충 등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공사 착수 시점에 맞춰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김경한 본부장은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은 농촌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사업인 만큼 차질 없는 수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중대재해 ZERO' 현장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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