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원 아카이브 휴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사흘간 오전·오후로 나눠 150여 명을 대상으로 24일부터 진행 중이다.
교육 내용은 △기록의 개념과 속성 △기록물 관련 법률 및 지침 △재난 및 보안 대응 기준 등 이론 교육과 함께 △기록물 정리 및 보존 방법 △청주기록원 자료 열람 방법 등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기록물 관리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록원 관계자는 "투명한 행정은 공공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기록물 보존·관리 역량을 높이고, 기록 관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직자로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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