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버스는 주거, 반도체 등 6가지 주제에 대해 김동연 지사가 도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현장투어로, 오는 4월까지 진행됩니다.
앞서 도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간 첫 번째 달달버스를 운영했습니다.
▶ 인터뷰 : 김동연 / 경기도지사
- "(달달버스) 시즌2에선 (키워드가) 집중과 속도, 체감이 되겠습니다. 집중은 경기도 현안 과제에 집중하겠다는 뜻이고, 속도는 '속도감 있게 처리하겠다', 마지막으로 체감은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는 뜻에서…."
[ 노경민 기자 / noh.kyoung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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