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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국힘, '20년 경력 회계사'·'원전엔지니어' 인재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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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3개월여 앞두고 20년 경력의 공인회계사와 원자력발전소 엔지니어를 첫 지역발전 인재로 영입했습니다.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국회에서 환영식을 열고 손정화 삼일회계법인 이사,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은 "공천 마감 시한인 다음 달 11일 전까지 매주 수·금요일에 출마 희망 예정자인 영입 인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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