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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용인서 '한강사랑포럼' 개최…"규제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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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기 한강사랑포럼'이 오늘 경기 용인특례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자연보전권역 행위제한의 합리화 개선방향'을 발표하고, 수도권 규제에 대한
    합리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강사랑포럼'은 수도권 규제 현안을 논의하고 한강 수질 보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4년 9월 출범한 협의체입니다.

    용인·이천·광주·하남·의왕·양평·가평· 여주 등 한강 유역 지자체와 유관기관, 시민단체가 참여합니다.

    [문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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