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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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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효(孝) 문화 확산 위해 '2026년 효심극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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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호 기자]
    국제뉴스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학생 대상 프로그램 진행 모습(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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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재)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박찬극)은 효(孝) 문화 확산과 가족 공동체 가치 회복을 위해 오는 2월 28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 효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문화 프로그램 '효심극장'을 운영한다.

    '효심극장'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이번 달 첫 상영작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가족의 사랑과 성장을 따뜻하게 그려낸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다.

    이번 달 첫 상영작의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상영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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