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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검찰, '돈 봉투' 허종식·윤관석·임종성 상고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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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은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과 윤관석·임종성 전 의원의 '돈 봉투 수수'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에 대해 상고를 취하했습니다.

    같은 혐의를 받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전직 보좌관 박용수 씨의 무죄 판결에 대해서도 상고를 철회했습니다.

    검찰 측은 '최근 대법원이 이성만 전 의원의 정당법 위반 사건에서 압수물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며 무죄를 확정한 것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 대표 당선을 위해 돈 봉투를 주고받은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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