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인력 499명과 순찰차·사이드 카·암행순찰차 등 장비 333대를 투입해 이륜차의 난폭 운전이나 굉음 주행 등 위법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특히 용인시 에버랜드, 성남시 대왕판교로 등 과거 난폭 운전이 발생했던 32곳에는 인력을 선제적으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번호판 고의 훼손 등 주요 법규 위반 사항에 대해서도 단속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백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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