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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보복 대행' 작년 평택에서도 발생…3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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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전을 대가로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는 등의 테러가 잇따르는 가운데 비슷한 사건이 지난해 12월 평택에서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공동주거침입, 공동재물손괴, 명예훼손 혐의로 40대를 구속하고 30대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화성과 군포에서도 집 앞에 쓰레기를 흩뿌리는 일이 이어졌는데, 피의자 모두 신원 불상의 대상으로부터 가상화폐르 대가로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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