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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레바논 남부 시돈에서 수도 베이루트로 가는 고속도로가 피란을 떠나려는 사람들과 차량으로 가득 찼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시아파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갈등 또한 격화하면서 중동 전체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시돈=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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