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버스 시즌2' 일정으로 용인을 찾은 김 지사는 반도체 올 케어 전담조직을 가동해 기업 애로사항 접수부터 해결, 정책 개선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허가 단축 목표제'를 도입해 행정 절차 시간을 30% 이상 앞당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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