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 국빈만찬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정상회담에서는 수교 77주년을 맞는 양국의 경제적 협력을 미래지향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회담 전 이 대통령은 필리핀에서 국부(國父)로 추앙받는 독립운동가 호세 리잘의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습니다.
[배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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