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선별 사건 이첩 요청…경찰공무원 6명 파견"
2차 종합특검팀 |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4일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사건 이첩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국수본 특별수사본부에 특검이 1차 선별한 사건을 이첩 요청했다"며 "이첩 요청 사건 수, 사건 내용, 피의자 등 관계자 인적 사항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 국수본 특별수사본부는 3대 특검 수사 이후 남은 의혹을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특검팀은 또 현재 검찰에서 부장검사 2명을 파견받았으며 경찰에서는 총경 2명, 경정 3명, 경감 1명 등 총 6명을 파견받았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추후 검사 및 경찰관을 추가로 파견받는다는 방침이다.
he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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