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군경 수뇌부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을 형사12-1부에 배당했습니다.
해당 재판부는 형사1부와 함께 내란·외환·반란죄나 관련 사건을 전담하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을 심리하고 있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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