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7분께 전북 임실군 신덕면 경각산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A(50대)씨가 10m 아래 산비탈로 떨어졌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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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조대가 신고를 받고 도착했을 당시 A씨는 경사지에 매달려 있는 상태였다.
이 사고로 A씨는 팔이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활공장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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